Ciel de MAMAN 엄마들의 천국 - 씨엘드마망 산후조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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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원 고민말고 씨엘드마망으로 선택하세요!!

  • 작성자 : 사랑이맘|
  • 작성일 : 18-07-01 15:37|
  • 조회 : 76|
  • 댓글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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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입덧과 불면증으로 힘들어하던게 어끄제 같은데 열달이 흘러 자연출산하고 조리원들어왔고 벌써내일이 퇴소입니다 ㅜㅜ

첫째도 이곳 조리원을 이용했던지라 둘째도 고민없이  씨엘드 마망을 선택했지요.

 때론 엄마같고 때론 언니같은 너무 좋으신 신생아실 선생님들과 방청소와 뽀송뽀송 빨래를 담당해주시는 인자하신 여사님. 정말정말 맛있는 밥을 해주시는 이모님. 구석구석 정말 시원하게 마사지해주시는 마사지 실장님.
한분한분 너무 감사하지 않을수 없었습니다.

첫째때 다 까먹은 모유수유도
자세부터 아기 트름까지 친절히 알려주시고..
저는 특히 유두가 짧은 편이여서 첫째때 고생을했는데  수유때 시간날때마다 오셔서 깊이 젖물었는지 자세도 수시로 봐주셨답니다^^

아이낳고 첫날. 의욕이앞서서 젖을잘못물리는 바람에 유두가 헐고 피나고 정말아팠는데. .  약도 발라주시고 걱정도 많이 해주셨어요.얼마나 감사하던지요♡
또 임신후기때 허리가 너무아파서 잠도 잘못자던 저였는데. . 매일받은 마사지로 허리가 이젠 아프지 않답니다^--^♡♡♡♡♡♡

 매일 있는 프로그램으로 지겹지않은 하루하루를 보내고 좋은 산모님들도 많이 알게되어 유익한 시간이였습니다.

솔직히 첫째도 있고.. 조리원들어와야하나 고민많이했는데. . 안들어왔으면 정말 후회했을껏같아요.!!!
 
 조리원에서 너~~~무 편하게 잘있어서 내일 집에가면 잘해낼수 있을까 걱정도 많이 되지만 언제든 연락해서 조언을 구할수 있는 곳이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든든하답니다.ㅎㅎ

조리원 퇴소를 하루앞두고 심란한마음으로 두서없이 쓴글이지만 요점은 씨엘드마망 . 정말 강력추천한다는거!!!^^

혹여 저처럼 둘째 산모님들은 특히나 더 강추한다는거 잊지마시고 들어오셔서 푹쉬다 가시길요^^

아이들 100일때 백일잔치까지해주신다니. . 이렇게 감사할수가.^ㅡ^ㅎㅎ
이제 아이들무럭무럭커서 100일때 뵙겠내요.

더운여름 건강하시고 앞으로도 지금처럼 변함없는 씨엘드마망되길 기도할께요^^

원장님을 비롯 모든 선생님들 여사님들 정말정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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